George Barbier 그림을 보다


동양 + 서양  


George Barbier 프랑스의 삽화가, 화가
좋음 좋음

책방에 갔는데 이 작가를 소개하는 책이 너무 예뻐서 봤더니 
일본어+영어로 되어 있었다. 

일본에서 잘 나가는 책을 영어로도 번역해서 (따로 번역판이 아닌)

일본어 한쪽 영어 한쪽 되어 있는 책........ 


간혹, 프랑스어+독어+영어 세 언어로 번역되어서 나오는 관광지 소개 책은 봤어도,
일본어가 나오는 경우는 참 신기하구나~




캐나다 토론토 살기 불편한 점 + 나름대로 팁... (피쳐링: 한국 가고싶을 때)


1. 집이 추움
-> 월동 준비를 철저하게..
-> 집은 남향을 사고, 창문에 비닐 (뾱뾱이) 붙여놓으면 정말 따뜻함. 
-> 요즘 새로 짓는 집들은 바닥에 온선 깔기 등 여러 옵션이 있어서 제법 따뜻함
-> 파이프 등 암튼 월동 준비하는 리스트가 있음...ㅅ
-> 땅바닥에 전기 매트+ 모자달리 털달린 후디+ 수면 양말 신으면 따뜻함..
->... 근데.........난 추위를 잘 타는 체질이 아님.......... 

2. 나쁜 서비스업
-> 나쁜 서비스 있는 곳은 절대로 안 이용함.
-> 좋은 곳만 이용함...
-> 요즘 미국 회사 들이 많이 와서 잘 교육 시켰는지 (특히 스벅가면 꼬박꼬박 인사 해 주는 거랑, 챙겨 주는 거 등)
과거보단 서비스업이 나아지고 있음.
-> 원래 이민자는 낮게 보는 시선이 전반적으로 있음.

이럴 때는 좀 한다하는 직업, 커다란 덩치, 칼이쓰마(고쓰 화장을 하던지... 요즘은 
유행이 끝났는지 정말 안 본지 오~래 됬다)가 상대적으로 쓸모 있음.
특히 나이 드신 아줌마/할머니들이 여기도 젊은 뇨성을 괴롭힘. 
(백인, 중국 아줌마들 특히)

가끔씩 아시안 여성들에게 나쁜 흑심을 가지고 있는 남성들도 있음.

그나마. 난 큰 덩치와 키 때문에....  내 친구들하고 비하면 
별로 당하는 편이 아니지만.. 그래도 이런 나도 겪는 걸 보면
사회 전반적으로 깔려있는 것임.

이런 일을 당하지 않기 위해선:

1. 검은띠+태권도 복을 입고 다니거나 (목도들고 검도패션도 괜찮음)
- 학교 행사 때 태권도 시범을 보이는 게 은근히 효과가 많음

2. 남자라면 근육을 키움
3. 취향이라면 고스 스타일
4. 팔에 강한 문신 (용) - 추천 부위 팔목
5. 뭐라고 언짢하게 굴면 숙녀답게 예의모드로 언쟁 (중에 어려운 단어를 써 줌)키
- 정말 동양인들 무시하는 큰 이유가, 동양인들은 싸움 걸면 안 싸움...
(근데 다른 동양인들에 비해 한국인들은 싸우는 듯;; LA폭동 사태 제압하는 아저씨들이라던지,
교내 폭력 사고 보면 꼭 한국애가 먼저 맞아서 그게 갱 싸움으로 번졌던가.. 하는 경우가 많음)

6.밝은 미래를 위해서 매니저에게 complaint letter 룰 쑴
7. 노력 해서 정치계에 취임. 지도자 층을 유색인종으로 바꿔야 함.
8. 정말 원할한 이민 생활을 위해 키 큰 유전자를 위해 자녀들 밥 잘 챙겨줘야 겠음.
+ 교육도

3. 수준 낮은 공교육 -_-;
-> 돈 좀 들어서 사립학교를 보내던지 학군 좋은 동양인들이 많은 사는 동네를 가야겠음.
-> 선생님들이 동양인들은 열심히 하고 말 잘 들어서 좋아한 경향이 있던 것 같음.  
-> + 학생회 부녀동양인 수가 너무 높아서 눈치가 있었을 지도.. -> 역시 돈이면 통함.

4. 너무 단 디저트  ㅜ.ㅜ 
-> 프랑스 촌인 몬트리올으로 가거나, 퀘벡쪽에서 공부하고 왔다는 베이커리, 이탈리아 촌 가면 
맛있는 데 많음...

근데 난 한국 투x 너무 먹고 싶어서 베이킹 기술 획득


5. 한국 텔레비전 등 보고 플 때...
요즘은 인터넷이 너무 잘 되서 별로 불편한 거 모름.

6. 비싼 공산품, 옷
G market -> 해상 운반
날잡고 국경 건너서 미국에서 쇼핑

7. 추운 날씨 & 눈 
내가 사는 동네는 잘 치워주는데...
멀리 사는데는 후우... 좋은 마을 살아야지;;;;. 

8. 비싼 영화
$15인데 코스코나 대학교에서 무비 패스를 사면 $9 + 쿠폰 정립 혜택

9. 정~~~ 말 느린 의료서비스
1년 정기 검사 받고, 이상하면 바로 풰밀리 닥터 감.
하지만 한국 의사는 늘 부족하므로 워크인 클리닉 감.
예약제 있는 외국 의사 찾아감. 대학교 안에 설치된 메디컬 클리닉 좋음
의사 친구를 사귐 

아 진짜... 전문의 전문의 숫자 좀 늘려라 제발~~~~

*응급실 수속이 빠른 병원이 그나마 있음 인터넷에 보면 있긴 함
* 한국 가서 정기 검진;


01
이건 한국이 좋은 점:

싼 공산품
빠른 의료 서비스
아주 친절한 국민 의식
깨끗한 공공 화장실 
훌륭한 공교육 / 전철 시스텝
마약 냄새 안 남. (엄격한 마약 처벌! 진짜 필요함..)
맛있는 음식 




외향적 성격이 되어보자!!! (ft.외로움이란걸 처음알았을 때..) 일상


외향적 성격이 되기 위해 좀 샤방한 분위기로,

꽃 사진으로 바꿔보았다. 

다리긴 북극 토끼 사진을 넣을까 했는데..........


내 인생에 외로움이란 걸 피부로 느꼈을 땐 아마 대학교 1학년

강의를 듣는데 400명이나 되는 수업에 이야기 할 사람이 없었을 때 ㅜ.ㅜ

강의 끝나고 터벅터벅 걸어오는데 얼마나 외로웠는데...


고등학교 때는  영어배운다고 정신없어서 그 첫날을 어떻게 흘러갔는지 기억도 안 난다.

아니, 고등학교 때도 서로들 친해질려고 하는 모드여서 아마 그 날 사귀었던 친구들하고 

같이 간 것 같다.

이민 처음 왔을 때 반에서 아무도 얘기가 안 통할 때... 그 때는 외로움보다는 미치겠다는 감정;

외향적인 사람들에게 충고 해 주고 싶다.

이민 갈 때, 유학 갈 때, 영어 배우러 갈 때... 

왠만하면 아는 사람 있는 곳으로 가세요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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